에스티오는 2003년 '국내 최초 셔츠 & 타이 전문 브랜드 STCO'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시작이었지만, 2014년 ‘Formal SPA’로 한 단계 도약하며 셔츠를 넘어 남성 토털 패션으로 영역을 넓혔고, 매장도 소형 중심에서 대형 가두점 중심으로 바꾸며 꾸준히 성장해 왔어요.
지금은 오프라인 브랜드 STCO, DIEMS와 함께 온라인 브랜드 ZERO LOUNGE, CODI GALLEY, HAUS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패션 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여기에 여성복 브랜드 umeora와 신규 브랜드 NORATED 까지 더해지며, 보다 다양한 고객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에스티오는 ‘PROFESSIONAL OUTFIT’이라는 방향 아래, 직장인부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까지 “내 일상에 잘 어울리는 옷”을 고민합니다. 그래서 매장도, 상품도, 콘텐츠도 계속 새롭게 시도하고 있어요
빠르게 변하는 패션 시장 속에서 중요한 건 ‘속도’와 ‘유연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도를 즐기고, 함께 성장하는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싶다면 에스티오에서 그 경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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